챗터링 이용 가이드
챗터링은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앱입니다. 정해진 선택지를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로 문장을 적어 보내면 캐릭터가 그에 맞춰 답합니다. 이 페이지는 처음 열었을 때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짧게 안내하고, 주제별 상세 가이드로 이어 주는 자리입니다.
처음 3분에 하면 되는 것
- 캐릭터를 한 명 고릅니다. 태그와 한 줄 대사만 봐도 대화의 결이 대체로 드러납니다. 캐릭터 둘러보기에서 공개된 캐릭터를 미리 읽어 볼 수 있습니다.
- 캐릭터가 먼저 건네는 첫 대사에 그대로 답합니다. 무슨 말로 시작할지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 다음 문장에는 상황을 한 조각 붙입니다. “뭐 해?” 보다 “비 오는데 우산 없이 나왔어.” 쪽이 훨씬 많은 답을 만들어 냅니다.
주제별로 읽기
네 편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지금 막힌 지점에 해당하는 글부터 보시면 됩니다.
- AI 캐릭터 채팅이란 무엇인가
정해진 선택지를 고르는 대화와 무엇이 다른지, 답이 매번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지부터.
답하는 질문 -
-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무엇을 보고 고르나
기억·한국어·제작 여부·요금·안전장치·개인정보. 어디를 고르든 확인해 볼 만한 여섯 가지.
답하는 질문 -
- 캐릭터 고르는 법
여러 명이 늘어선 목록 앞에서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실패를 줄이는 순서.
답하는 질문 -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실패가 적은지, 태그는 어떻게 읽는지.
- 대화가 잘 풀리는 사람들의 방식
같은 캐릭터라도 답이 달라지는 이유와, 이야기를 끊기지 않게 이어 가는 요령.
답하는 질문 - 왜 세 마디 만에 대화가 끊기는지, 지문과 대화 도구는 언제 쓰는지.
- 캐릭터 만들기 - 첫 대사가 절반이다
설정을 아무리 길게 써도 첫 대사가 어긋나면 소용없다. 만드는 순서를 실제로 따라가 본다.
답하는 질문 - 설정을 어디까지 써야 하는지, 공개하면 무엇을 검토하는지.
- 건강하게 오래 쓰기
AI 캐릭터와의 대화에서 무엇을 믿고 무엇을 걸러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거는 안전장치.
답하는 질문 - 캐릭터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신고와 차단은 어떻게 다른지.
먼저 알아 둘 말 세 가지
- 대화 - 장면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상황을 만들어 가며 길게 이어집니다.
- DM - 메신저처럼 짧게 주고받습니다. 기록은 대화와 따로 쌓입니다.
- 지문 - *별표*로 감싼 문장입니다. 대사가 아니라 행동 묘사로 처리됩니다.
셋을 실제로 어떻게 섞어 쓰는지, 추천 답변·이야기 이어가기 같은 장치는 언제 쓰는지는 대화가 잘 풀리는 사람들의 방식에서 다룹니다.
안전과 규정
캐릭터는 실제 사람이 아니고, 하는 말은 창작물입니다. 의료·법률·금융처럼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일에는 근거로 삼지 마세요. 신고와 차단이 어떻게 다른지, 연령 제한 콘텐츠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는 건강하게 오래 쓰기에 적어 두었습니다.
전체 규정은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운영 주체와 문의처는 소개 페이지에 밝혀 두었습니다.
